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팀 불클렛도 만들어 출발합니다. 팀원정보와 일정과 찬양과 QT등 다양한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싼낀띤지역 싼타페도시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이주혁선교사님께서 비젼트립팀에게 돌솥비빔밥을 대접해주셨습니다. 선교사님께서는 방문하시는 선교팀에게 손대접하시는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현지 모세목사님께서 사역하고 계시는 교회입니다.
싼타페 마을입니다.
알레그리아 선교회에서 산타페 마을에 있는 지역 아이들 방과후 수업 사역을 진행하고 계셨는데요 특별히 월요일 부터 금요일중에 수요일은 예배드리는 날로 다함께 모여 찬양과 말씀을 듣고 게임도 하면서 하나님께 예배를 했습니다. 저희 팀도 함께 율동하며 예배드렸습니다.
맨 왼쪽이 현지인 사역자 이시고 말씀을 듣고난 지역 친구들이 말씀을 외우는 중입니다.
예배가 끝나면 다같이 게임도 합니다. 저~분은 현지인은 아니십니다...
이곳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방과후 수업이 진행되는 교실들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방문하여 스페니시로 특송을 두곡이나 불렀습니다. 친구들의 큰 호응은 없었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박수는 쳐주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불렀습니다...^^;
방과후 학생들 미술 작품(?)
게임에 함께 참여도하고
저희가 준비해간 작은 간식도 함께 나누고
예배후 알레그리아 선교회 스테프들과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 선교사님 가정과 저희팀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음날 1박2일에 아쉼움을 뒤로하고 다같이 선교센터 앞에서 단체사진을 남겼구요
우리 비젼트립팀도 한장..^6^
이주혁선교사님과 이요한담임목사님도 한컷
그리고 우리 새가족팀에서 선물해주신 앞치마와 교회선교부에서 준비한 작은 정성도 잘 전달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멕시코와 미국 국경을 걸어서 넘어오는 경험을 하며 이번 선교여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라 하실 때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슴을 느끼게 된 선교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가기전 선교팀이 기도하고 꿈꾸었던 일들을 선교 현장에서 그대로 보게 되었던 기적 순간이었습니다. 이모든것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사랑!
그리고 저희 선교팀 방문 후기를 이주혁 선교사님께서 보내주셨는데 함께 나눕니다.
[방문]
샌디에고 주사랑교회 이요한 목사님과 선교 사전답사팀이 1박 2일의 일정으로 알레그리아 선교센터를 방문해주셨습니다.
샌디에고는 미국 모든 지역가운데에서 저희들이 사역하고있는 산타페 지역과 거리상으로는 가장 가까운데 아침 일찍 샌디에고를 출발하신 답사팀원들이 점심식사전에 선교센터에 도착해 함께 식사를 나눈후 일정을 시작할수있어 이번 방문은 저희들에게는 너무나 특별한 만남으로 다가왔습니다.
저희들은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귀한 손님들을 맞이하기위해 정성을 다해 점심식사를 준비했고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많은 대화들을 통해 알레그리아 선교회의 비전과 사역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요한 목사님과 주사랑교회 사전답사팀원들은 저희들의 사역과 삶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경청해주셨고 비록 짧은 시간의 대화였지만 하나님께서는 함께한 모두가 서로에 대해 알아갈수있는 소중한 시간들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저희들은 사전답사팀을 모시고 산타페 마을을 둘러보며 저희들이 지난 3년동안 경험한 산타페 지역과 이곳의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누었고 어린이센터 방문과 어린이예배 참관을 통해 산타페 마을 아이들과의 소중한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라 자매님의 따뜻한 섬김으로 청소년 발룬티어들과 저희 모두는 맛있는 멕시코 타코로 풍성한 식탁의 교제를 누릴수있었고 이어진 저녁예배에는 알레그리아 선교회의 여러 기도제목들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감사의 찬양과 간절한 기도를 올려드리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오늘 예배가운데 이요한 목사님께서는 알레그리아 선교회를 위해 귀한 말씀을 준비해주셨는데 저희들은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들으며 너무나 큰 위로와 힘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샌디에고 주사랑교회의 이번 방문은 비록 1박 2일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사역에 대한 비전을 나누기에 너무나 충분했고 하나님께서는 모두에게 멕시코 다음세대들을 향한 사랑의 마음과 사역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허락해주셨습니다.
바쁜 일정가운데 귀한 시간을 내어주시어 멕시코 알레그리아 선교센터를 방문해주신 이요한 목사님과 주사랑교회 선교 사전답사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주사랑교회와 알레그리아 선교회와의 귀한 만남을 통하여 멕시코 바하켈리포니아 여러 지역의 많은 아이들이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는 은혜의 시간이 허락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멕시코 비젼트립 선교일지 5월8-9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