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난민센터 선교를 위해 샌디에고 공항에서 출발합니다.
해가 지는 석양을 바라보며 공항에서 팀예배 큐티를 하고
요르단 땅을 기억하며 말씀을 외우기 시작합니다.
첫날 외울 말씀은 총 3개의 말씀이고 고린도후서5장17절과 에베소서 4장22~24절 그리고 요한복음 16장33절/마지막으로 에스겔 37장5절의 말씀입니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겔37:5,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