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날 아침예배를 함께 합니다.
센터로 이동합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주일학교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야르무크 전투가 일어난 곳에 방문했습니다.
야르무크 전투가 일어난 곳에 방문했습니다. 야르무크전투는 (아랍어: معركة اليرموك, 그리스어: Ἱερομυαξ)는 라시둔 칼리파국과 동로마 제국간에 일어난 대전투였습니다. 이 전투는 서기 636년 8월에 갈릴리 해 남동쪽 오늘날의 시리아와 요르단 국경 사이 지대를 따라 난 야르무크강 주변에서 6일간 벌어졌는데요 (사진에 보시는곳) 야르무크 전투에서 무슬림은 완승하여 동로마 제국은 아나톨리아 남부의 지배권을 영영 잃게 됩니다. 이 전투는 전쟁사에서 결정적인 전투로 손꼽히며, 무함마드가 죽은 뒤 이슬람이 당시 기독교 세력이 지배하던 레반트로 급속히 진출하며 무슬림의 정복 역사상 중요한 의의를 갖는 곳입니다.
집에 방문하니 이야기가 끝나고 나오는 50분동안 끊임없이 차와 음료수와 커피와 많은 다과를 계속해서 대접을 받게되었습니다.
그중에서 선생님이 목사님을 신학박사이시고
목사님 사역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했고 그들이 관심을
보이면서 꼬란을 읽어 보았냐고 꾸란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선생님께서 나는 진리/ 천국가는 길 / 영생에 관
심이 있다 라고 설명하시면서 / 이것을 공부하며 관심
을 가졌을 때 성경을 만났고 예수님을 만났는데 그분이
나로말미암지않고는 하나님께로 갈자가 없다고 말씀하
신 것에서 / 참 진리와 천국가는길과 영생이 예수님께
있다는 것을 깊이 꺠닭았다라고 간증하시면서
복음을 제시하셨습니다.
귀한 복음의 안내가 오늘 만난 두분의 삶에 있기를 기
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목민족 배두인의 전통 텐트모습입니다.
아브드 자매입니다. 어제 사브린자매처럼 엄마가 아이를 던지는 바람에 앉지도 서지도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팀이 왔다고 하니 도움을 받아 센터에 왔고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선교팀에서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조이권사님께서는 손수 뜨개질 하는 것을 보여주시고 알려주시기도 하시면서 오늘 오신 자매님들 인원에 맞춰 수세미를 떠주셨습니다.
짜잔!!!! 수고와 섬김에 감사합니다.
뜨개질 수업중...
박경례권사님은 예쁜색 메뉴큐어와 마스크팩을 가져오셔서 피난으로 지친 어머님들의 손톱을 발라드리고 피부를 촉촉하게 해드렸습니다.
자매님들 특송도 있었구요
주일예배는 현지 요르단교회인 كنيسة جماعات الله الأردنية اربد Assembly of god church Irbid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엄청나게 뜨겁게 찬양하는 모습이 인상이 깊은 교회였습니다.
함께 예배후에 식사의 교재를 했구요^^
숙소로 돌아와 저녁 팀예배를 드리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내일 사역을 팔레스타인 난민촌으로 복음을 들고 나가게 됩니다.
계속해서 복음사역가운데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선교일지 3번째 날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