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센터 이전기념 영화 “신의악단” 단체상영

샌디에고 주사랑교회, 드림센터 이전 감사기념 영화 ‘신의 악단’ 단체상영

6월 19일 금요일 저녁 7시, 드림센터에서 첫 특별 행사로 진행

샌디에고 주사랑교회가 오는 6월 19일 금요일 저녁 7시, 주사랑교회 드림센터에서 영화 ‘신의 악단’ 단체상영을 진행한다.

이번 단체상영은 드림센터 이전 감사기념 행사로 마련됐다. 주사랑교회는 최근 기존 공간의 협소함으로 인해 드림센터를 새로운 장소로 이전했으며, 새롭게 마련된 공간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특별 행사로 영화 상영을 준비했다.

주사랑교회 드림센터는 주중 예배와 모임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주일예배는 매주 주일 메디슨고등학교 강당에서 드려지며, 주중에는 드림센터에서 새벽예배, 수요예배, 금요예배, 중고등부 수요기도모임, 토요일 모임 등 다양한 예배와 사역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 ‘신의 악단’은 한국에서 기독교 소재 상업영화로 주목받은 작품이다. 특히 찬양과 신앙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로 알려지며 교회 공동체와 성도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아왔다.

주사랑교회는 이번 단체상영을 위해 영화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상영을 진행한다. 교회 측은 “드림센터 이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새로운 공간에서 예배와 다음 세대, 공동체 사역이 더욱 풍성하게 세워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상영은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새로운 드림센터에서 시작되는 예배와 사역의 발걸음을 감사로 고백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 THE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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