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5일 주일스캐치

말씀과 찬양, 사랑의 교제가 함께한 주일예배

끝까지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주일에도 샌디에이고 주사랑교회 성도들이 매디슨 고등학교 예배당에 모여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며 말씀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예배를 위해 이른 시간부터 찬양팀이 모여 기도하며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성도들은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우리 함께 기도해’ 등의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께 마음을 드렸습니다. 두 손을 들고 찬양하며 함께 기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이요한 담임목사는 요나서 1장 4~16절을 본문으로 ‘끝까지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피해 도망하던 요나를 끝까지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묵상했습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불순종에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때로는 풍랑을 통해서라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여러 가지 풍랑이 찾아오지만, 그 모든 순간에도 우리를 붙들고 계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예배 후에는 성도들이 함께 식사하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매주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고 섬겨 주시는 봉사자들의 손길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예배를 위해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수고하시는 찬양팀과 예배팀, 식사를 준비하고 성도들을 섬겨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도와 헌신이 모여 우리 주사랑교회가 세워져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우리 주사랑교회가 말씀과 기도 위에 든든히 세워지고, 서로 사랑하며 섬기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샌디에이고 주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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